대표 : 박 용 우

1976년 4월 세화기계로 출발하여 2000년 3월 완벽한 성능의 전자쟈가드 양산체제를 갖추었으며, 2017년 3월 영천에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.

더욱 향상된 성능, 내구성 및 생산성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, 베트남, 인도네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,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만족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.